'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수영 발언 "원빈과의 스캔들…정경호는 기뻐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수영 발언 "원빈과의 스캔들…정경호는 기뻐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연인 수영 과거 발언

▲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쳐)

배우 정경호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연인 수영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수영은 연인 정경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수영은 "원빈 씨와의 열애설을 남자친구도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에 "되게 좋아했다. '내가 혹시 원빈이랑 비슷한가?'라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수영은 "정경호 씨가 자기는 거짓말을 못하니까 여자친구 있다고 말하겠다고 해서 '제정신인가?'라고 생각했었다"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정경호가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6일 저녁 9시 4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