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스타 VJ 최할리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최할리의 집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할리는 과거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최할리의 집은 심플한 공간에 한국적인 가구들이 가득해 고전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다.
최할리는 침실을 공개하며 "넓은 분위기, 비움을 지향하고 있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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