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안영미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안영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안영미는 과거 방송된 MBC '무한걸스'에서 가냘픈 몸매를 자랑하는 시스루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안영미는 "왜 시스루룩을 입었느냐"라는 질문에, "난 남자들이 오는 줄 알고 입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원래 시스루룩에 흰 속옷 잘 안 입지 않느냐?"라는 신봉선의 지적에 "오늘 좀 쉬워 보이고 싶어서 입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안영미가 180cm의 훈남 회계사와 지난 2월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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