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이 미스 삼성전자에 당선된 이력을 갖고 있어 화제다.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김서형의 미인대회 출전 사진이 공개됐다.
김서형은 1992년 미스 강원으로 출전, 미스 삼성전자에 당선됐다.
과거 사진 속 김서형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분위기는 앵커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날 김서형은 "미인대회에 미련이 없었다"며 "원래 꿈이 배우였기 때문에 크게 의의를 두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서형이 김종국에게 호감을 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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