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2세 계획이 새삼 화제다.
예지원은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녹화에서 자녀 계획을 밝혔다.
예지원은 "아이 다섯 명을 낳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상대 매튜 역시 "열다섯 명 정도 아이를 낳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지원은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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