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 부부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헨리는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한국 여자랑 결혼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사랑하면 국적은 상관없다"고 답했다.
당시 헨리는 "결혼하고 싶다"며 "예전에는 외모를 봤지만 요즘은 느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결혼과 죽음은 미루는 게 좋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헨리와 예원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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