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이성경, 주인공 발탁에 "한두 달 동안 믿지 못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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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이성경, 주인공 발탁에 "한두 달 동안 믿지 못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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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이성경 주인공 발탁 소감 재조명

▲ 여왕의 꽃 이성경 (사진: MBC '여왕의 꽃' 홈페이지)

'여왕의 꽃' 주연 이성경이 밝힌 앞서 주연을 맡은 소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 10일 열린 MBC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경쟁자들을 제치고 주인공으로 발탁된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능성을 봐주신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이성경은 "갑자기 너무 큰 역할을 맡아 한두 달 동안은 못 믿었다. '설마' '중간에 다른 분이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오디션을 갔을 때 국장님, 작가님이 '능력이 탁월해서가 아니라 가능성을 보신다'고 하셨다.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인으로 부족한데 내 안의 가능성을 봐주셔서 감사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후 두 번째인데 그 작품 못지않게 천국 같다.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여왕의 꽃'에 득이 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여왕의 꽃'에서는 강이솔(이성경 분)과 박재준(윤박 분)의 맞선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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