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톱모델이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야노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핑크 컬러의 레이스 란제리 위에 까만색 재킷을 입고, 허벅지가 드러나는 시스루 스커트를 입은 채 바닥에 앉아 있다.
특히 야노시호의 부러질 것처럼 가느다란 다리와 이와 상반되는 볼륨감 있는 상의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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