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과거 19금 발언 눈길 "나에겐 음란한 기질 있어, 평생 싸워야 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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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과거 19금 발언 눈길 "나에겐 음란한 기질 있어, 평생 싸워야 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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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과거 19금 발언

▲ '강균성 과거 19금 발언' (사진: 강균성 인스타그램)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균성의 거침없는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강균성은 지난 2012년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강균성은 좋은 남자는 아닐 것 같다"라는 MC 이휘재의 말에 "그렇다. 좋은 남자는 아니다"라고 솔직히 답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강균성은 "나에게는 나쁜 남자 기질이 있다"라며 "남자로서 음란한 것? 그런 기질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균성의 말을 들은 이휘재는 "너무 솔직한 것 아니냐"라고 되물었고 강균성은 "이건 평생 싸워야 하는 문제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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