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알고보니 5억 다리보험 가입 '명품다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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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알고보니 5억 다리보험 가입 '명품다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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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5억 다리보험 가입 눈길

▲ 걸스데이 유라 (사진: MBC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 방송 캡쳐)

걸스데이 유라의 5억 다리보험이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꽃다발'에서 유라는 5억 상당의 다리보험에 가입된 사실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라의 소속사 측은 "유라가 유독 길고 상처 하나 없이 예쁜 각선미를 지녔다.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다리보험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이후 유라는 기자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원래 신경을 안 썼는데 5억 보험을 들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니 부담이 되더라. 힐 신고 춤추는 등 무리하는 날이면 집에서 알 풀려고 마사지를 한다. 마사지를 과하게 하다 멍든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걸스데이 유라는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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