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과거 저작권료 솔직 고백 "작사했는데 1296원 주더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과거 저작권료 솔직 고백 "작사했는데 1296원 주더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저작권료 고백

▲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사진: KBS '풀하우스' 방송 캡쳐) 

'언프리티 랩스타' AOA 지민의 저작권료 고백이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지민은 "랩 메이킹을 직접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지민은 "타이틀곡 랩 부분 가사를 매번 직접 써왔다. 그런데 저작권료는 1296원이다"라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저작권료 금액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지민은 파격적인 제스처로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