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세원과 서정희의 4차 공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이용식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이용식은 서세원과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용식은 "아내와 연애할 때 녹화 때문에 데이트에 늦는 경우가 있었다. 그럴 때면 서세원을 대신 보내 시간을 때우곤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대가로 서세원에게 시간 당 3만원씩 줬다. 서세원이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2일 열린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내연녀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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