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남편 서세원, 과거 이용식 아내와 대리 데이트…'시간 당 3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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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남편 서세원, 과거 이용식 아내와 대리 데이트…'시간 당 3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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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 과거 이용식 발언 화제

▲ 서세원 서정희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쳐)

방송인 서세원과 서정희의 4차 공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이용식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이용식은 서세원과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용식은 "아내와 연애할 때 녹화 때문에 데이트에 늦는 경우가 있었다. 그럴 때면 서세원을 대신 보내 시간을 때우곤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대가로 서세원에게 시간 당 3만원씩 줬다. 서세원이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2일 열린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내연녀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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