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지윤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박지윤은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지윤은 "영화 '원데이'에서 짐 스터게스를 보고 어쩜 이렇게 매력이 넘칠까 했다"며 "배두나와 스캔들이 나기에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싶었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허지웅은 "짐 스터게스는 저도 좋아하는 배우다. 원래 록밴드 출신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했다. 정말 훈남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해 5월 공식 연인을 선언했으나 결국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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