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가 결별한 가운데, 과거 짐 스터게스의 소주 사랑이 화제다.
지난 2012년 하이컷 화보 촬영 현장에서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와의 소주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배두나는 "짐에게 소주를 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면서 날 보고 하는 말이 '넌 퓨어 이블(pure evil)이야'라고 하더라. 이렇게 빨리 취하고 다음 날 일어나지도 못하게 만든 술을 권했다는 이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두나는 "그래서 내가 답했다. '니가 많이 마시니까 그렇지'라고. 짐은 영화 촬영이 모두 끝난 뒤 동료들에게 선물을 돌릴 때도 소주를 돌리더라"며 짐의 독특한 소주 사랑을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헤어진 건 맞다. 두 사람의 결별 시기나 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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