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두나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배두나의 파격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2010년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가 된 영화 '청춘'에 출연하게 된 동기를 밝힌 바 있다.
당시 배두나는 "엄마가 유명한 연극배우 김화영이다"라며 "배우 생활을 하는 데 있어 엄마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두나는 "노출신이 많은 '청춘'도 엄마가 권해준 거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두나는 '청춘' 속 노출신에 대해 "벗으라고 하면 그렇게 치욕스러울 수가 없었다.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서 내가 벗어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들었고 뛰쳐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라며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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