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과거 짐 스터게스 "돌봐야겠다는 의무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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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과거 짐 스터게스 "돌봐야겠다는 의무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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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과거 발언 재조명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짐 스터게스 과거 발언 (사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열애 10개월 여 만에 결별한 가운데 과거 짐 스터게스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와 함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홍보 기자회견장에 참석했다.

당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에게 보호본능이 일었다"며 "언어의 장벽 때문에 이상한 방식으로 가까워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혼자 외국에 왔는데 영어도 잘 못해서 배두나를 돌봐야겠다는 의무감을 느꼈다. 서로 웃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대부분 시간을 빈둥거리며 어울렸다. 참 재밌게 지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과거 배두나는 지난해 5월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결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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