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겸 영화 제작자 서세원에 대한 상해 혐의 4차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서세원이 제작을 맡은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이 화제다.
서세원은 지난 2014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시나리오 심포지움에서 "주연 배우에 대해서 여러 각도로 생각하고 잇다.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 프란체스카 역은 할리우드 혹은 독일 배우들 중 최고의 여배우를 섭외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힐 순 없지만 섭외를 진행 중이다. 맥아더 장군 역도 할리우드에서 섭외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은 제작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목표 모금액이었던 10억원에서 총 143만 원만 달성하면서 제작 크라우드 펀딩이 종료된 탓이다.
한편 서세원은 해당 영화를 언급하며 "빨갱이들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야 한다. 우리는 정신병자들하고 이 금 하나 놓고 살고 있다. 우리가 정신 똑바로 안 지키면 우리 자녀들 다 큰일난다"고 전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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