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레이싱모델 연지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연지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몸매관리 비법을 언급하며 "평소 몸매관리는 원래 날씬한 체질이어서 잘 안 하게 되는데 요즘 좀하고 있다. 헬스도 하려 하고 많이 걷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사진을 보면 어떤 느낌이냐'는 질문에 "내 사진을 보면 솔직히 예전에는 맘에 안 드는 사진은 보기 싫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떤 각도가 내 모습에 잘 나오는지 연구를 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 내 사진을 보면 얼굴이 어떻게 나왔는지 먼저 보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지은은 지난 12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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