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증인으로 참석했던 아내 서정희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서정희는 과거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신혼 당시 50만 원으로 살림을 마련했다"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당시 서정희는 "서세원 씨가 최고 스타일 때 결혼했는데 원래 부자 아니었느냐"라는 남희석의 질문에 "결혼 초에 남편이 대스타에 돈도 많은 줄 알았다. 그런데 결혼해 보니까 TV 등 이것저것이 할부였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서정희는 "남편이 효자다. 양가에서 어떠한 도움도 받지 않았다"라며 "남편이 50만 원을 줘 그 돈으로 살림을 마련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 심리로 진행된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32년간 포로 생활을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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