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를 하루 앞둔 가운데, 과거 배우 장신영의 화이트데이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장신영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저 초콜릿 받았어요. 멋쟁이 경준 오라버니에게 역시 센스쟁이. 경준 오빠 잘생긴 오빠가 착하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강경준에게 받은 초콜릿을 든 채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랑에 빠져 더욱 예뻐진 장신영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3년부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화이트데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이트데이, 줄 사람이 없어", "화이트데이, 슬프다", "화이트데이, 두 분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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