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에 지킬 수 없는 약속 "고급차 태워줄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세원, 서정희에 지킬 수 없는 약속 "고급차 태워줄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세원 서정희 고급차 약속 재조명

▲ 서세원 서정희 고급차 약속 (사진: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개그맨 서세원에 대한 상해 혐의 4차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서세원의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목사 안수를 받아 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활동 중인 서세원과 아내 서정희가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서세원은 "아내의 노년은 남편의 책임"이라며 "50살이 넘어가면 멋진 차로 모시겠다고 약속했는데 아직 못 지켰다. 1년 안으로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서세원에 대한 상해 혐의로 4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공판에서 서세원은 공소 사실 대부분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