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대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SNL 코리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대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NL 코리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화제

▲ SNL 코리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사진: tvN 'SNL 코리아' 방송 캡처) 

'SNL 코리아' 고원희와 정상훈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패러디했다.

지난달 28일 tvN 'SNL 코리아'에서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가 전파를 탔다.

앞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으나 어렸을 적 상처로 인해 가학적 성향을 지난 남성 크리스찬 그레이와 그를 사랑하는 여대생이 등장한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초반 설정은 비슷했지만, 크리스찬 그레이 역을 맡은 정상훈이 심취해있는 것은 '그림자놀이'였다.

말 그대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제목을 패러디 한 것이다.

힙합 가수, 비둘기, 오아시스를 찾은 낙타 등의 그림자를 만드는 정상훈의 모습에 고원희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편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해외에서 큰 흥행을 거두었으나 성행위를 미화하는 영화로 비판받기도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