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동혁이 과거 방송 촬영 도중 눈물 흘린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폐지된 SBS '심장이 뛴다' 마지막 녹화에서 조동혁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 출동을 마치고 소방서로 복귀한 조동혁은 이제 더 이상 출동을 할 수 없다는 아쉬움 때문인지 혼자서 소방서 건물 주변을 달렸다.
마지막 인터뷰에서 조동혁은 "이제 진짜 소방관이 된 것 같다"며 뜨거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지며, 김성주와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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