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물' 김우빈과 하지영의 다정 인증샷이 화제다.
하지영은 지난해 12월 16일 자신의 SNS에 "우빈 씨 기술은 셀카~오른쪽 얼굴에서 45도~신의 각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우빈은 하지영과 나란히 서서 45도 각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특히 김우빈의 날카로운 턱선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하지영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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