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의 문서 위조를 폭로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연예특종'에서는 서세원 폭행 사건과 관련된 서정희의 심경고백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서정희는 사기 혐의 피소에 대해 "남편은 본인 이름으로 된 건 안 만들었다"며 "본인 이름으로 된 것이 없다. 모든 사인은 내가 했다. 남편이 시키면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무리 사인을 해도 (돈을) 받아서 집행해 본 적은 없다. 돈은 항상 남편에게서 해결이 됐다"며 "차용증에 내 사인이 아닌데 내 앞으로 3억 원이 날아왔다. 문서 위조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거다"라며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한편 12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재판장 유환우)은 서세원에 대한 상해 혐의 4차 공판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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