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서세원에 대한 4차 공판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서정희가 자서전 형식으로 출간한 '서정희의 주님'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정희는 '서정희의 주님'을 통해 신앙인으로서의 삶과 남편을 믿고 따르는 순수한 사랑을 그렸다.
책에는 남산의 산책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서세원이 서정희에게 청혼을 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