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라면 버거 논란 해명 "웃기려고 올렸는데 방송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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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라면 버거 논란 해명 "웃기려고 올렸는데 방송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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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라면 버거 논란 해명

▲ 파비앙 라면 버거 논란 해명 (사진: 파비앙 트위터)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 파비앙이 '라면 버거' 논란에 입을 열었다.

파비앙은 최근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난 1월 일어난 '라면 버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월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 버거, 왜 이제야 롯데리아에서 허락 없이 판매하는 걸까요?"라는 글과 직접 만든 라면 버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라면 버거 논란에 파비앙은 "SNS로 사람들이 파비앙이 만든 라면 버거가 롯데리아에도 나왔다며 연락을 해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다"며 "올리기 전에 이미 나온 사실도 알고 있었고 내가 만든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파비앙은 "이후 '파비앙 분노'라는 기사가 떠서 깜짝 놀랐다. 라면 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갔다"며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마음으로 올렸다"며 서운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파비앙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해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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