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가인이 네 번째 미니 앨범 '하와(Hawwah)'로 파격적인 변신을 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형설이 대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인은 지난 2014년 2월 13일 방송된 MBC 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당시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와 함께 "지금 서로가 봤을 때 가장 바뀐 부분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얼굴?"이라 답하며 웃었다.
이어 가인은 "10대 후반에 데뷔를 했는데 여자가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한 번 바뀔 때가 있는 것 같다"라며 "사람들은 내가 턱을 깎은 줄 아는데 아니다. 얼굴형이 저절로 바뀐 것"이라며 성형 의혹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가인은 12일 자정 '하와(Hawwa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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