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를 보는 소녀' 배우 신세경이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술 친구라는 사실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강민경은 주량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소주 두 병 정도다. 그 이상 마시면 내가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민경은 낮술을 선호한다고 고백하며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활동할 수도 있어 좋다"고 주당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 함께 술을 마시기 좋은 멤버로 신세경과 임수향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4월 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초림 역을 맡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