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전상우 열애, 과거 박정아 헨리에 호감 "매력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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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전상우 열애, 과거 박정아 헨리에 호감 "매력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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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전상우 열애 과거 헨리에 호감

▲ '박정아 전상우 열애 과거 헨리에 호감' (사진: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

가수 겸 배우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정아가 헨리에게 호감을 드러낸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아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에 출연해 슈퍼주니어-M 헨리에 호감을 표했다.

당시 박정아는 "헨리가 좋다"라며 "이성적으로 좋은 게 아니라 엉뚱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방송에 임하는 것이 매력 있더라"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이에 이태임은 "(헨리) 유부남이에요"라고 말해 박정아와 서지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태임은 MBC '진짜 사나이'에 함께 출연 중인 샘 헤밍턴과 헨리를 오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정아와 전상우는 4~5개월째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미래를 생각할 정도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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