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과거 "직원한테 속아 주식투자했다 수 천만 원 잃어, 이제 돈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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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과거 "직원한테 속아 주식투자했다 수 천만 원 잃어, 이제 돈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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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과거 주식 투자 실패 경험

▲ '가인 과거 주식 투자 실패 경험' (사진: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직비디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네 번째 솔로 미니 앨범 '하와(Hawwah)'를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주식 투자에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놓은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가인은 지난 2013년 9월 1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직원한테 속아 주식 투자를 했는데 투자한 돈의 반 정도가 떨어졌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가인은 "사실은 여자고 나이가 어려서 경제엔 관심이 없었는데 주식 투자 후 모든 관심이 주식으로 갔다. 나라 경제 확인하고 증권 회사에 수시로 전화해서 확인했다. 당신이 이걸 추천해서 그렇다고 SNS에 이 증권 회사를 올려버리겠다고 화도 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가인은 "결국 주식 투자로 몇 천만 원을 잃었다. 좋은 경험이었고 요즘에는 어머니께 돈 관리를 맡긴다. 제주도 땅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많이 남겨주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인은 12일 자정 '하와(Hawwa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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