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을 발표한 가수 가인의 과거 셀카가 화제다.
지난 2010년 가인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5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인은 빨간 점퍼에 붉은 악마 머리띠를 착용하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기성용 선수의 아버지인 기영옥 감독과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당시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인과 기성용 선수와의 관계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SBS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 녹화 차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이 기영옥 감독의 자택을 방문해 촬영한 기념사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가인은 12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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