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의 꽃' 김성령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성령의 굴욕 일화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성령은 지난 1월 23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출연해 과거 자신이 가장 날씬했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김성령은 "45kg까지 뺐는데 '여자 조영구'라는 말을 들었다. 주름이 갑자기 늘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은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스타 셰프 레나 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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