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돈까스 극찬 강용석, 알고보니 성형남? "시청자에 대한 예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요미식회 돈까스 극찬 강용석, 알고보니 성형남? "시청자에 대한 예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극찬 강용석 성형 고백

▲ 수요미식회 돈까스 극찬 강용석 (사진: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방송인 강용석이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돈까스 맛집을 극찬한 가운데, 과거 그의 성형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강용석은 "예전에 보톡스를 몇 번 맞은 적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용석은 "미간에 하도 주름이 생겨서 인상을 부드럽게 하려고 했던 것"이라며 "당시 성형외과 의사와 상담을 했더니 요즘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강용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돈까스 강용석, 맛있겠더라", "수요미식회 돈까스 강용석, 먹고싶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강용석, 성형 고백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