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용석이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돈까스 맛집을 극찬한 가운데, 과거 그의 성형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강용석은 "예전에 보톡스를 몇 번 맞은 적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용석은 "미간에 하도 주름이 생겨서 인상을 부드럽게 하려고 했던 것"이라며 "당시 성형외과 의사와 상담을 했더니 요즘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강용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돈까스 강용석, 맛있겠더라", "수요미식회 돈까스 강용석, 먹고싶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강용석, 성형 고백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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