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가인이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를 발매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수영복 자태가 새삼 화제다.
가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시간 후부터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과 함께 가인은 "이런 거 올리면 팬들한테 혼나나요? 포샵을 했는데 혹시 타일 찌그러진데 없나 확인 좀 해줄래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인은 12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하와'를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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