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프로골퍼 전상우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공개연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아는 지난 2011년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연예인들의 사생활 노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정아는 "연예인이란 게 많은 분들이 알고 싶어 하는 사람임은 분명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 같은 경우도 열애설과 결별설을 겪었다"라며 "당사자들의 마음이 어떨지 알아주는 분들도 있지만 상처받은 마음에다가 소금이나 후추를 뿌리는 등 아프게 하는 분들도 더러 계신다"라고 덧붙였다.
박정아는 "내가 다시 연애를 한다면 공개를 못 할 것 같다"라며 "들키면 어쩔 수 없지만 이를 사람들이 감싸줬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정아의 소속사 측은 12일 "박정아와 전상우가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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