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준 김민주, 캐스팅 낙하산 의혹 언급 "제작사 대표 남편 때문에 오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병준 김민주, 캐스팅 낙하산 의혹 언급 "제작사 대표 남편 때문에 오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병준 김민주 캐스팅 낙하산 의혹 언급

▲ 송병준 김민주 (사진: KBS '여유만만' 방송 캡쳐)

드라마 제작사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와 배우 김민주가 이혼한 가운데, 과거 김민주의 캐스팅 낙하산 의혹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열린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제작발표회에서 김민주는 "남편이 제작하는 드라마인 만큼 처음에는 출연을 고사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주는 "그동안 편법이나 낙하산 없이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이 무너지는 것이 싫었다"며 "객관적으로 내가 이번 드라마에 맞는지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물망에 올랐던 배우가 출연을 고사한 후 부터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민주는 "작품이 너무 훌륭해 오해를 받을지언정 이건 꼭 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남편과 별개로 윤상호 PD와 작품을 했었던 사이인 만큼 당당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병준 대표와 김민주는 지난 2010년 1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