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 발매 가인, "남자에게 리드 당하는 게 좋다" 과거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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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 발매 가인, "남자에게 리드 당하는 게 좋다" 과거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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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마녀사냥 출연 재조명

▲ 하와 가인 마녀사냥 출연 재조명 (사진: '하와' 뮤직비디오)

가수 가인이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를 발매한 가운데 과거 '마녀사냥' 출연 당시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가인은 지난해 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당시 '마녀사냥' 공식 질문에 대해 가인은 "나는 낮이밤이(낮에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남자에게 리드 당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 경험이 많냐는 질문에 가인은 "많지 않다. 20살 때 데뷔한 후로 8년간 너무 바빴다"며 "데뷔 전에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사귄 경험이 별로 없다"고 고백했다.

가인은 "내가 외동딸이라 부모님이 굉장히 보수적이시다. 근데 그러면 그럴수록 호기심도 많아지고 궁금한 점도 많아졌다"며 "야한 동영상 같은 것도 몰래 숨어서 보고 그랬다. 부모님이 보수적이면 오히려 더 나처럼 클 확률이 높은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인은 12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하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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