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석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김유석은 김치와 김치찌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재의 아내를 만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김유석은 "러시아로 유학을 갔었는데 거기에서 아내를 만났다"면서 "아내와 '썸'을 타다가 둘을 엮어준 것이 김치와 김치찌개"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에 갔더니 고려인들이 재배한 배추가 있어서 '저걸로 하면 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추를 절이고 이틀을 기다리니 김치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의 아내에게 그 김치를 선물했다. '게임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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