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승은의 결혼 에피소드가 화제다.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오승은은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오승은은 "남편과 연애 때 헤어진 적이 있는데 헤어진 후 큰 딸의 임신 사실을 알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기를 혼자 낳아야 하나 고민하던 중 코디네이터가 신랑한테 전화를 걸었고, 지금의 남편이 찾아와 무릎 꿇고 프러포즈를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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