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샤이니 태민 사심 발언 "레드벨벳 훔치고 싶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샤이니 태민 사심 발언 "레드벨벳 훔치고 싶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샤이니 태민 발언

▲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사진: 레드벨벳 페이스북)

걸그룹 레드벨벳이 새 멤버 합류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샤이니 태민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8월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태민은 '아이돌 스타 중 하루쯤 훔치고 싶은 매력을 가진 스타'로 레드벨벳을 택했다.

이어 태민은 "최근 레드벨벳이라는 팀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친하진 않은데 보고 있으면 너무 예쁘다"며 "레드벨벳의 상큼함을 훔치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벨벳이 새 멤버 예리를 영입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18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