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박대기 기자를 패러디한 영상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SBS MTV '채널피에스타'에서는 기상캐스터로 변한 멤버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차오루는 현장 기상캐스터로 변신, 눈 폭탄을 맞으며 열연해 눈길을 끌었다.
차오루의 머리 위로 하얗게 쌓은 눈과 한파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흡사 '폭설의 아이콘' 박대기 기자를 연상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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