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멤버 민아가 첫 번째 솔로 앨범으로 데뷔를 앞둔 가운데, 과거 민아가 방송 촬영 도중 눈물을 흘린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별바리기'에서 민아는 신인 시절 예능프로그램에서 통편집당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소진은 "민아가 고등어춤 추는 장면만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날 민아는 "혼자서 마음고생을 되게 많이 했다. 항상 웃긴 이미지가 되는 것 같더라. 나름 그래도 걸그룹이고"라고 말하던 민아는 갑작스레 눈물을 보였다.
이에 MC 강호동은 "민아가 얼마나 '걸스데이'를 알리는데 도움이 많이 됐는데"라며 위로했다.
이어 게스트로 출연한 조성모도 "민아는 고등어춤을 췄지만 난 뜀틀을 넘었다. 지금 높은 뜀틀을 보면 현기증 난다. 어떻게 넘었는지 모르겠다. 이젠 못 넘는다"며 "그때는 파이팅이 넘쳤다. 어렸을 때 패기있게 도전하는 건 이때 뿐인 것 같다. 보기 좋다. 아름다운 눈물"이라고 민아의 용기와 열정을 칭찬했다.
한편 민아는 '걸스데이'로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나도 여자예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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