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작가로 변신한 얼짱 출신 쇼핑몰 CEO 박태준이 과거 그룹 꽃미남 주식회사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2010년 7월 방송된 Y-STAR '꽃미남 주식회사'에 출연, 가수 도전에 나섰다.
'꽃미남 주식회사'에서는 3명의 가수 지망생인 박태준, 박지호, 이치훈이 스스로 연예 기획사를 설립해 작곡가와 프로듀서, 안무가 등을 섭외해 데뷔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당시 박태준은 "처음 시작할 때 주변에서 걱정도 많이 했지만 지호와 치훈이와 함께라면 자신이 있다. 할일은 많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신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태준은 최근 300억대 쇼핑몰 CEO에 이어 '외모지상주의'라는 웹툰을 발표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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