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체포, 구치소 편지 "마약, 호기심으로 접한 좋은 예 될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성민 체포, 구치소 편지 "마약, 호기심으로 접한 좋은 예 될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성민 체포 구치소 편지 재조명

▲ 김성민 체포 (사진: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 캡쳐)

배우 김성민이 마약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과거 그의 편지가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구치소에서 김성민이 지인에게 직접 쓴 편지가 공개됐다.

해당 편지에서 김성민은 "내가 이곳을 나가는 것과 안 나가는 것에는 큰 차이가 없다. 하얀 옷에 먹물 한 방울을 쏟는 것과 한 컵을 쏟는 것은 같은 결과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은 "저와 같이 호기심으로 경험해 본 사람들에게 좋은 예로 남고 싶다.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성남 수정 경찰서는 김성민을 팔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