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민이 2011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최근 또 다기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김성민 측은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여하고 불법소지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필로폰을 밀반입 한 것은 김성민 본인이 투약하기 위한 것일 뿐,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지금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울증과 사업 실패로 마약을 하게 됐다"며 "판매 혹은 타인에게 전가하는 등의 사후 목적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김성민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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