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리턴즈' 전효성, 과거 하녀복 속 남다른 볼륨감 눈길 "눈을 어디다 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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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리턴즈' 전효성, 과거 하녀복 속 남다른 볼륨감 눈길 "눈을 어디다 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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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리턴즈' 전효성 하녀복 속 볼륨감

▲ ''천생연분 리턴즈' 전효성 하녀복 속 볼륨감' (사진: tvN 'SNL 코리아')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해 8월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에 메인 호스트로 출연해 어린 하녀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전효성은 가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하녀 복장을 입고 등장해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안영미는 전효성에게 "너 옷 꼬라지가 이게 뭐냐"라며 타박을 했지만 셜록으로 분한 신동엽은 음흉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해 180도 쩍벌 댄스를 선보여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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