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안84 작가, 과거 개그콘서트에 불쾌감 표시 "기분 안 좋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택시' 기안84 작가, 과거 개그콘서트에 불쾌감 표시 "기분 안 좋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 기안84 개그콘서트 불쾌감 표시

▲ 기안84 (사진: KBS '개그콘서트' 방송 캡쳐)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인기 웹툰 작가 기안84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기안84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콘 패션 No.5 봤다. 이게 패러디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은 건데 그분들도 돈 벌면서 하는 일인데 뭐 애매하다. 중요한 건 기분은 안 좋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기안84는 "알쏭달쏭 하네. 알쏭달쏭 마감이나 해야지. 모두들 잘 자십시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당시 개그콘서트 '패션 No.5' 코너는 기안84 작가의 웹툰 '패션왕'과 콘셉트가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기안84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안84, 그럴만하네", "기안84, 표절인가", "기안84, 인기가 많다보니 이런 일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