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와 그의 남편 이세용이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일상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해 12월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세용과 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영기는 "어젯밤에 회식하고 먹지도 못하는 술 한잔하고 집에 새벽 3시에 들어와서 세용이랑 후리스 맨투맨 입고 분위기 내고 놀았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플 맨투맨을 입고 루돌프 머리띠를 쓴 홍영기와 이세용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의 한 아이의 부모라고는 믿기지 않는 앳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어린 나이로 출산하기까지의 어려움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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