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태준, 과거 인지도 굴욕…홍영기 동생에 "땅콩만한 게"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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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태준, 과거 인지도 굴욕…홍영기 동생에 "땅콩만한 게"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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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인지도 굴욕 재조명

▲ 택시 박태준 홍영기 동생에 인지도 굴욕 (사진: 코미디TV '얼짱시대5')

쇼핑몰 CEO 겸 웹툰 작가 박태준의 과거 인지도 굴욕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코미디 TV '얼짱시대5-얼짱수사대'에서는 얼짱 홍영기의 동생 홍희정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박태준과 이치훈은 홍영기의 동생 홍희정의 실물을 보고 "예쁘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태준은 홍희정에게 "얼짱이라서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물었고, 홍희정은 "인기는 없는데 영기 언니 동생이라는 건 다 안다"며 "주위에서 영기 언니 사인 받아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혹시 다른 얼짱의 사인을 받아달라는 말은 없었나"는 질문에 홍희정은 "없었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럼에도 박태준은 "가장 보고 싶은 얼짱이 누구냐"고 물었고, 홍희정이 "박지호, 유혜주, 오정규"라고 답하자 입을 틀어막고 "하지마, 그만해! 땅콩만한 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태준은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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